최소 아이들 보호는 못해주더라도 집에는 보내줘야지
내가 야자를 안하고 지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은 서울권이라서 나같았으면 그냥 뛰쳐나갔겠다 싶으면서도
작년 생각하면 선생님 말 들을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음... 상 때문에라도..
이런 경우 좀 빠르게 대처해주지 진동이 느껴짐에도 계속 아무 일 아니라고 했다는 학교가 많아서 속상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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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아이들 보호는 못해주더라도 집에는 보내줘야지 내가 야자를 안하고 지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은 서울권이라서 나같았으면 그냥 뛰쳐나갔겠다 싶으면서도 작년 생각하면 선생님 말 들을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음... 상 때문에라도.. 이런 경우 좀 빠르게 대처해주지 진동이 느껴짐에도 계속 아무 일 아니라고 했다는 학교가 많아서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