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만 배울게 아니라 선생들도 배워야함.
위급상황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학생들을 어떻게 인솔해야 하는지 그런거 전부 배워야함.
화재경보 울려도 가만있고 지진나도 공부나 하라고 하고, 강한 태풍이 와도 학교 나오라고 함
화재경보 울리면 오작동이든 뭐든 일단 대피부터 해야하는데 오작동일꺼라며 대피하려는 시도 조차 안함
태풍와도 학교는 안전하다고 하는데 학교가 안전한가와는 별개로 학교로 가는 길이 위험한데ㅋㅋㅋㅋ 하나는 생각하는데 다른 하나는 전혀 생각도 못함ㅋㅋㅋㅋ
지진났을때도 공부나 하라고 하거나 귀가조치 취해야 할게 아니라 운동장에 모여서 가방같은거로 머리 보호한채 대피하고 있게 해야하는게 맞잖아
넓은 운동장이 없어서 건물이 무너지면 위험한 상황인거면 귀가조치 해야하고. 그게 아니라면 넓은 학교 운동장이 더 안전함. 가는길도 위험하고 집안도 위험해.
우리나라 건물은 내진설계가 안되어있어서 무조건 밖으로 피신한 뒤 무너질 건물이 없는 넓은 공터로 가야 하는데 그런 최적의 장소가 운동장
우리나라 안전불감증 진짜 심하다
선생님과 교장, 교감 선생님들에게 저런 위험한 재난 상황이 오면 공부고 뭐고간에 대피해야 한다는 인식과 개념을 심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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