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울렸는데 선생님들 아무도 신경안쓴거 자기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담날 어머니 학교에 찾아가셔서 선생님들한테 뭐라한거였나.. 가물가물한테
어쨌든 그 글생각나면서 씁쓸함.. 진짜 큰 지진이였으면 어쩌려고..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
소화전 울렸는데 선생님들 아무도 신경안쓴거 자기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담날 어머니 학교에 찾아가셔서 선생님들한테 뭐라한거였나.. 가물가물한테 어쨌든 그 글생각나면서 씁쓸함.. 진짜 큰 지진이였으면 어쩌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