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친구랑 알땀 갔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사람이 별로 없었던 말이야 좀 좁은 알땀임 근데 어떤 여성분이 좀 큰 말티즈?ㅋㅋㅋㅋㅋㅋㅋ한 마리를 너무 당당하게 안에 데리고 있는데 애가 조용하면 몰라 나랑 친구 보자마자 왈왈 거리면서 ㄱㅐ판 만들어 놓음ㅋㅋㅋㅋㅋㅋㅋ나랑 내 친구 둘 다 강아지 무서워 하는 편이라 죽으려고 하는데 여성분 가만히 있으면서 가만히 계시면 안물어요^^하셔서 그냥 우리가 좀 멀리 있었는데 구경할게 있어서 조심스럽게 가까이 갔는데 바로 왈욀 거리고 강아지가 막 화장품 진열대에 발 올리고 난리 폈는데 가만히 있던 직원도 신기하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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