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진때문 아님 혹시라도 놀란 익인들 미안.. 금갔다는 얘기에 갑자기 생각나서... 내가 살면서 우리동네에 있는 초등학교 증축을 뭐 그리 많이 하는지 그쪽으로 갈 일이 없는데 가끔 차타고 지나갈 때 보면 공사중이야 이번 여름에도 7월중순~9월 초 까지 방학이라 급식실 늘린다고 여름방학 엄청 길게ㅋㅋ겨울엔2주임 학교 학급수가 모자라서 과학실 음악실도 교실로 만들어서 쓰는중이래ㅋㅋ 근데 문제는 균열이 가로로 생겨서 엄마들은 아이들 안전한거냐고 학교에 따지고 비리가 있었나 교장은 바뀌었는데 교감이 그대로라 영 시원찮은가봐 수업끝나고 부모님들이 교실 못들어가게 잠가두고ㅋㅋㅋ 급식실 공사할때 빵주려다가 항의받고 도시락으로 바꿈ㅋ 소문다남 엄마가 얘기해줬음 초등학교인데 공사 휘뚜루마뚜루 하진 않았으면.. 우리동네 초등학교 안전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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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