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람 눈보고 말하라고 교육시켜서 그래서 항상 눈부터 보게 됐는데 내가 일상생활 하면서 느낀건 사람들이 말할때 상대방 눈을 잘 안쳐다봐 그래서 나는 계속 눈보고 말하면 자기 좋아하는지 아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버릇 없다 생각 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은근 고민임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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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람 눈보고 말하라고 교육시켜서 그래서 항상 눈부터 보게 됐는데 내가 일상생활 하면서 느낀건 사람들이 말할때 상대방 눈을 잘 안쳐다봐 그래서 나는 계속 눈보고 말하면 자기 좋아하는지 아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버릇 없다 생각 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은근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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