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길래(근데 딱봐도 술 취한듯이 보였음) 그냥 무시하면 난리치거나 해꼬지 할까봐 그냥 영혼없는 목소리로 예 안녕하세요 라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그래 다음부터는 어른을 보면 먼저 인사를 하고 추석 잘보내라 라고 하면서 나랑 내 친구한테 50000원 짜리 지폐 각각 한 장씩 주셨음 나랑 내 친구가 안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어른이 줄 때는 사양말고 받는게 예의라면서 주시고 갔음 안면있는 사이 절대 아니고 모르는 아저씨였음 진짜 이런경우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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