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파마 했던 머리였는데 하도 엄마가 머리 자르라고 해서 그냥 잘랐다가 진짜 망해가지고 c컬 하려고 하는데 많이 짧아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화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당장 바꾸고 싶은데 어쩌지 미용실 가면 안자르고 그냥 바로 컬 넣어달라 하려구,,,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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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파마 했던 머리였는데 하도 엄마가 머리 자르라고 해서 그냥 잘랐다가 진짜 망해가지고 c컬 하려고 하는데 많이 짧아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화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당장 바꾸고 싶은데 어쩌지 미용실 가면 안자르고 그냥 바로 컬 넣어달라 하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