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기숙사에서 야자하고 있었을때였거든. 처음엔 공사하는거같이 작은 진동이었단말야 근데 점점 더 커지는거야 엄천 무서웠음 그래서 막 책상아래로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막 떠들고 있었는데 사감쌤이 들어와서 지진을 빌미로 이야기 하지마라고 하고 가심 ㅋㅋㅋㅋㅋ그러고 또 지진나니까 애들 더 무서워하고... 그땐 그냥 내려와서 애들보기만하고 아무말안하고 다시 올라가시더라 ㅋㅋㅋㅋㅋㅋ뭐지;_; 그리고 기숙사 방 2개 벽에 금감 ;_;....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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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기숙사에서 야자하고 있었을때였거든. 처음엔 공사하는거같이 작은 진동이었단말야 근데 점점 더 커지는거야 엄천 무서웠음 그래서 막 책상아래로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고 막 떠들고 있었는데 사감쌤이 들어와서 지진을 빌미로 이야기 하지마라고 하고 가심 ㅋㅋㅋㅋㅋ그러고 또 지진나니까 애들 더 무서워하고... 그땐 그냥 내려와서 애들보기만하고 아무말안하고 다시 올라가시더라 ㅋㅋㅋㅋㅋㅋ뭐지;_; 그리고 기숙사 방 2개 벽에 금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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