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덤덤하게 헤어졌어 헤어져야만 하는 상황이였어서 서로 아무렇지 않은 척 한 것 같애 인사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눈물이 막 흐르더라 버스정류장에서 질질 짰음 벌써 보고싶고 다시 함께 할 수 없는 게 슬프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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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덤덤하게 헤어졌어 헤어져야만 하는 상황이였어서 서로 아무렇지 않은 척 한 것 같애 인사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눈물이 막 흐르더라 버스정류장에서 질질 짰음 벌써 보고싶고 다시 함께 할 수 없는 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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