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엄마의 10년? 이런 제목이었는데 엄마가 실종돼서 아들 딸 남편까지 다 나서서 제보했는데 바람나서 가출한 덧 것 같다고 수사 제대로 해주지도 않고 가족들이 직접 나서서 가져온 증거들 보고서도 괜히 말 돌리면서 남편 범인으로 몰고 사람들한테도 남편이 범인이라는 듯이 흘려서 사람들 다 남편이 범인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그알 제작진들도 진심 답답했는지 경찰이 수사만 제대로 해줬어도 빨리 찾았을 수 있었을거라고 말하는데도 수사 담당했던 형사 그냥 별 생각 없이 대답하고 증거 가져온 거 억지로 소설쓰면서 남편이 범인이라고 하는데 형사가 짜집어놓은 시나리오 하나도 맞지도 않곸ㅋㅋㅋ 지들이 수사 제대로 안 했으면서 어떻게 그걸 유가족한테 뒤집어씌울 생각을 하지 진짜 악마같아 제발 다들 잘리고 평생 불행했으면 좋겠다 너무 한심하고 답답함 아오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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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