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깨달아서 좀 혼란스러움.. 전부터 가족들이 넌 너무 니 안의 세계에서만 논다고 주변에 관심을 가져라 했었는데 솔직히 안와닿았거든 근데 커갈수록 사회와 부딪히면서 좀 느끼기시작함 뭐랄까 세간의 생각과 내 생각이 통하지 않는 느낌...? 남을 많이 신경쓴다고 썼는데 그것도 죄다 내관점에서 파악한거지 한번도 '아 이렇게 하면 이사람에겐 곤란하겠구나'라고 생각못함 문제는 이게 고착화되어서 생각보다 이 사고 시스템을 고치기 힘들더라 주변에 관심을 가져라- 라고 하는 것도 어떻게 시작해얄지 모르겠어 내가 아무리 관심없는 분야라도 눈여겨보란뜻인지... 조언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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