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통의 대학생들은 워낙 한정된 용돈에서 책값, 밥값, 술값 다 써야하다보니까 용돈에 쪼달리잖아. 그래서 뭐 먹을 때 돈도 나눠내고 그러는데 그 오빠는 진짜 부자인 티를 안냈어. 나도 나중에 알게 된건데 그오빠는 뭘 먹던 뭘 사던 어딜 가던 돈때문에 고민한 적이 없대. 뭘 먹고 어딜 가고 뭘 사고 할 때마다 돈의 대한 걱정은 절대 구매를 하냐안하냐 영향을 주질 않으니까 돈때문에 걱정해본 적이 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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