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렸을때 성북동 부촌에서 살았대... 주변에 다 별몇개씩 있는 군인들이고 김치안먹고 살았대ㅋㅋㅋㅋ 너무 맛있는게 많아서ㅋㅋㅋㅋㅋㅋ 67년생인데 유치원도 나오셨어! 근데 그럼 뭐해 큰엄마가 다 뺏어갔는데ㅋㅋㅋㅋㅋㅋ 땅이랑 건물이랑 싹다 가져갔어ㅋㅋ 오빠들은 과외에 한달에 몇백씩 투자해서 변호사되고 30대 초반에 식약청 계장되고 우리집은 나 대학 등록금 낼 돈도 없어서 대출받고ㅋㅋㅋ 우리아빠 파산신청인가?도 하셨었어ㅋㅋㅋ 명절에 웃으시면서 내얼굴보는데 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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