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 때 내가 놀러 나간 사이 엄마 아는 분들이 놀러오셨는데 그 분들 아이들이 내 방 들어가서 내가 아끼는 인형 건들고 아빠가 해외에서 사온 찻잔 장난감 깨부시고 방을 엉망으로 만든 이후로 진짜 싫어함 근데 이런 일이 이때 말고 전에 많이 있었다는 거... 찻잔 장난감 깨부신 거 보고 그때 처음으로 시X 이라는 욕을 머릿속에서 입밖으로 처음 꺼내봄 그리고 엄마한테 겁나 혼났음 아이들은 엉엉 울고 엄마는 내가 아이 싫어하는 거 뭔 이유인지도 모르겠지ㅋ... 그때 트라우마가 심해서 지금 누가 내 물건 건들면 진심 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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