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7145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9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사는 곳이 경북 김천...인데 

 

김천 주위 대학으로 보낼거래... 

 

그럼 대전은? 물어보니까 

 

대전도 허락 안 해주셔...어떡해
대표 사진
익인1
잉..? 꼭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모야 ㅠㅠㅠ 부산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님대구라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김천 구미 대구까지만 허락해준데..몰라...무서워서 못보내겠다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아...그냥 내가 취직잘되는곳을 바라나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래도 가고싶은 대학이 다른 지역에 있으면 잘 설득해봐ㅠㅠ 익인이 인생인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야지...ㅠㅠ무서워서 말도 못하겟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자식이기는 장사 없다고 ㅎㅎ 나도 아빠한테 대학 설득 엄청했었당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왜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그냥 취직 잘 되는 과 가라는거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걱정되시는건가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걱정하시는거 같긴한데 그 이유만은 아닌거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위험해서 그런가...?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때문만은 아닌거같은.....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걱정되셔서 그럴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걱정은 하긴하는데..그냥 내가 꿈이 방송쪽이니까 취업도 그래서 가까운대학 취업 잘되는곳 가길 원하나봄..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그냥 내 마음대로 넣음... 하루는 너무 싫어서 아 내 대학이야아!!!! 하고... 후회는 하지 않는닷.. 부모님이 더 좋아하셔서! 방송쪽으로 가고싶으면 부모님을 설득하는 방법 밖엔 없는 것 같아ㅜㅜㅜㅜㅜㅜ 윗쪽이 경험 할 수 있는게 많으니까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나도 나름 노력하고있다고 보여드려야겠다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방송이면 전문학교 말하시는거야?? 그런 것 보다 쓰니가 원하는 곳 가는 게 맞아 진짜 대학와사 힘들때마다 남 탓 하게 되고 원망하게된다 나처럼ㅜㅜ 나도 부모님이 원하셔서 서울에서 지방으러 왔거든 간호학과 간다고ㅜㅜ 근데 진짜 서울하고 갭이 커서 매일매일 힘들고 자퇴하고싶거ㅠㅠㅠㅠㅠㅠ 쓰니가 원하는대로 했으면 좋겠어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나도 내가 원하지 않은 보건계열로 가서 부모님 원망하면서 학교 다니기 싫다...ㅠㅠㅠㅠ고마워 조언해줘서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너인생 아버지가 대신 살아주시지 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그렇지만..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그런 부모님들 꽤 많아 아무래도 위험하고 걱정되니까 그러실껄 나도 그랬고 내 친구도 그랬는데 내 친구는 그냥 자기가 위에도 하나 넣어서 올라가고 싶다고 갔어 쓰니도 가고 싶은 대학 그냥 후회없이 넣고 결정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넣기는 넣어야 후회 안 할 거 같아..고마워조언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 구미 사는데 우리 아빠도...ㅋㅋㅋ ㅋㅋ 요즘 진짜 서운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요즘 진짜 서운해...내가 원하지도 않는 대학에 치기공과 자료 뽑아서 줬다...이러는데 더 할 말 못하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싸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니 인생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솔직히 영향이 없다곤 못하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엌ㅋㅋㅋㅋㅋㅋ싸우고싶다ㅠㅠㅠㅠ근데 아빠가 평소에 진짜 장난많은데 그때 간호학과 안 갈거라고 하니까 까불지말라면서 정색해서 나 울 뻔했어 너무 무서워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냥 넣어 너 하고싶은대로! 지금 아니면 언제 넣어보니... 난 의지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래서 하라는대로 간호학과 갔지만ㅋㅋ 솔직히 취업때문에 오면 언젠가는 부모님 원망하고 스스로도 후회해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성적은 시립대 갈 성적인뎅 그냥 울대가라하심...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연차 안쓴사람들은
12:42 l 조회 1
하이닉스 외국인들 엄청사고있네 외국인 매수량이 장난아닌데
12:42 l 조회 9
인스타에 노출잇는 옷 입은 사진 자주올리는 친구 어캐생각함?
12:41 l 조회 2
개는 강아지라 하는데 왜 고양이는 고양이라 해
12:41 l 조회 4
나 오늘 퇴사 지를수있게 용기를 줘
12:41 l 조회 3
나 이해심 부처급인데 이런경우는 어떡해야돼
12:41 l 조회 6
어우 행정복지센터 갔다가1
12:41 l 조회 7
영단어 외울때 품사별로 다 외워야해?
12:41 l 조회 3
하이닉스사랑해요진심으로1
12:41 l 조회 11
익들아 급해 새폰을 샀거든 이거 유심 언제 꽂아
12:40 l 조회 9
회사에서 중요한 행사 같은 거 준비로 머리 바꿨던 익인 있음??
12:40 l 조회 6
연휴기간에 처리안해줬다고 고발한다는 진상 어떻게 생각함?"
12:38 l 조회 14
얘들아 오늘 밤에 에이블리에서 옷 시키면 토요일까지 올까..?9
12:38 l 조회 13
뭐 안마시면 허전한 애들있어?1
12:38 l 조회 16
와 진짜 나르시시스트 만나지마라 정신병 걸린다 1
12:38 l 조회 21
80만일때도 안산 하이닉스를 지금 사고싶은데2
12:38 l 조회 22
주식안하니까 뭔가 초조함 3
12:38 l 조회 36
생각해보니까 나 13살 때 200만원 벌었눈데
12:38 l 조회 14
01~03년생들아2
12:38 l 조회 12
오늘 연차라 집에서 돼지김치구이에 소맥마시는중
12:37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