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욕먹은적 있었는데 꽉 차 있던 사람들 다 쯧쯧거리고 있구 막 저 뒤에서 큰소리로 욕하고있는데 거기에 내가 뭐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듣고만 있었는데 내가 나이도 어리고 겉보기엔 멀쩡해보이고 깁스도 안했었지만 다리다쳐서 몇초도 서있기 힘들어서 양보를 못한게 그렇게 잘못이고 이런 수치스러움을 느껴야하는 일인가 서러웠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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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욕먹은적 있었는데 꽉 차 있던 사람들 다 쯧쯧거리고 있구 막 저 뒤에서 큰소리로 욕하고있는데 거기에 내가 뭐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듣고만 있었는데 내가 나이도 어리고 겉보기엔 멀쩡해보이고 깁스도 안했었지만 다리다쳐서 몇초도 서있기 힘들어서 양보를 못한게 그렇게 잘못이고 이런 수치스러움을 느껴야하는 일인가 서러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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