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제엄마가 아프신거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서 공부를 못햇어 참고로 고2야 엄마가 너무아프셔 뇌수막염이랑 대상포진이래 계속 울기만했어 엄마가 돌아가시는건 아니지만 아파하는게 계속생각나 내가 와도 나한테 왓냐고 말한마디도 못하고 누워서 못움직이고 천장만 보고있던것도 계속생각나고. 오늘부터라도 공부 하려했는데 멘탈이 안잡힌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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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제엄마가 아프신거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서 공부를 못햇어 참고로 고2야 엄마가 너무아프셔 뇌수막염이랑 대상포진이래 계속 울기만했어 엄마가 돌아가시는건 아니지만 아파하는게 계속생각나 내가 와도 나한테 왓냐고 말한마디도 못하고 누워서 못움직이고 천장만 보고있던것도 계속생각나고. 오늘부터라도 공부 하려했는데 멘탈이 안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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