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언니가 옛날에 같이 자던 침대였어. 언니는 학교에 짱박혀있었고 내가 학교마치고 방에 들어갔었는데 베개 뒤에 다 쓴 성인용품이 있었어 너무 충격받았었는데 그때가 내가 14살인가 15살이었을때야 아직까지도 생각이나서 트라우마야 난 원래 아빠때문에 모든 남자들이 다 싫었었는데 저걸 보고 더 혐오스러웠어 미안해 남자들 다 아빠같은사람이 아니란건 알아 하지만 난 그 덕에 결벽증도 생기고 미치도록 불안해 익들은 이게 정상인거야? 침대위에 쓴 성인용품이 있었어도 나 처럼 민감하게 반응 안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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