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효녀 코스프레 한다 겁나 화장하고 씻는것도 귀찮고 피곤하고 짐꾼+ 어색. 아빠가 어디 갈때마다 날 자기 액세서리마냥 데리고 다니는거 걍 모르는척하고 같이 나간다 2.아빠가 불쌍한척 하지만 모르는척 걍 집에 있는다. 굉장히 편함 좀더 놀수있음 but 아빠가 계속 혼자 나간다고 불쌍한척해서 마음이 조금 불편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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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효녀 코스프레 한다 겁나 화장하고 씻는것도 귀찮고 피곤하고 짐꾼+ 어색. 아빠가 어디 갈때마다 날 자기 액세서리마냥 데리고 다니는거 걍 모르는척하고 같이 나간다 2.아빠가 불쌍한척 하지만 모르는척 걍 집에 있는다. 굉장히 편함 좀더 놀수있음 but 아빠가 계속 혼자 나간다고 불쌍한척해서 마음이 조금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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