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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오늘 엄마가 추석 준비하는거 넘 힘들다고 아빠한테 도와돌라고 얘기하다가 싸웠거든 둘이 

근데 아빠가 차타고 나갔음 .. 폰 전원꺼져있고~ 우리집 큰집에다 아빠 장남이고 아무도 없어서 엄마 혼자 음식하거든 

내가 너무 어이없어서 문자 보내는데 

 

이번 시험 얼마안남아서 내가 이번에 많이 못도와줄거같다고 아빠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나가버렸네 대박이다 ! 

아빠는 이렇게 무책임하게 집나갈수있어서 좋겠다 ~ 나도 이제 뭐 맘에 안들면 집나갈게 ~ 뭐라하지않기!  

뭐 이런식으로 보낼건ㄴ데 .. 사실 아빠한테 이렇게 화난적도 처음이고 비꼬아서 문자하는것도 첨이라 .. 그냥 아빠 들어오면 얘기할까 

아 화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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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도와달라고하셨는데 왜 싸우게된거야..? 싫어 난 안할래 이런식으로 반응하신건가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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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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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저런 비꼬기는 친구랑 싸웠을때나 하는거지 그냥 전화해서 좋게 엄마 도와드리라고 말씀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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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싶은데 휴대폰 꺼놨어 ㅎㅎ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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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그냥 알아서하시게 내버려둬...어차피 이미 하기싫다고 싸우시고 나가셔서 잠수타셨는데 뭐라해봤자 안돌아오실듯 .... 나중에 돌아오시면 얘기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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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는 우리 집 가정부가 아니며 가족 구성원이 가족 행사의 일을 분담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가족의 몫을 다하지 않고 나가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내용 넣어서 문자 보내 봐봐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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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아 순간 너무 화나서 .. 이성적으로 문자넣는게 맞는거겠지 고마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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