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 초반인데 아직 화장을 할줄을 몰라
이번에 쿠션사서 두세번 바르고 나간게 끝인데 ㅋㅋㅋ
저번에 남친 생일인가 1주년때 놀러갔다가 에뛰드 갔는데 나는 섀도우 하나 사려고 들어갔는데 뭘 알아야 말이지...
그냥 보면서 쭈굴쭈굴 그러고있었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애가 와서 진짜 완전 자연스럽게 손등에 발라보고 눈두덩이에 발라보는거보고 너무 웃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웃음보단 그냥 뭔가 내가 저렇게 해야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장면?같아서?
어린애가 나보다 자연스럽고 잘하니까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이 웃겨서 속으로 웃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쓰다보니까 재미없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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