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인데 내가 워낙 잠도 많고, 귀찮아서 학교가기전에 화장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집에 와서 클렌징하는 것도 귀찮을까봐 애초에 비비나 틴트 손도 안대봤는데 화장하는 애들 보면 아 저렇게 예뻐지니까 하는 맛이 있겠구나 싶음 어른들이 학생들은 그런거 안해도 풋풋하고 생기있다 하는건 혈색 좋은 애들이나 그런거지 난 정말 혈색이 안좋은 편이라 피부톤은 무슨 시체마냥 회끼도는 보라색에, 입술 색도 없고 ㅇㅇ이는 화장안해서 학생같고 예쁘다 소리 들어본 적 1도 없어. 자연인의 상태로 예쁘다 소리 듣는 건 얼굴이 평균이상돼야 그런거고ㅋㅋ 아니 대부분 6시에 일어나서 학교갔다가 학원가고 야자하고 독서실갔다와서 2시에 잠드는데 항상 피부가 뽀송뽀송 예쁠 수는 없을 것 같음.. 실제로 누구는 학생답고 예쁘다 소리듣는 애는 원래 피부도 하얗고, 혈색 부농부농 예쁘면서 얇게 비비+핑크색 틴트로 자연스럽게 화장한 애 밖에 못봤다. 진하고, 진짜 무슨 분장 수준 마냥 꾸미고 다니는 애들은 나도 이해가 안가지만 막말로 학생때 아무것도 예쁜게 사실이면 그런 애들만 한 반에 몇십명이 있는데 그런 애들 사이에서 예뻐보이고 싶어서라도 당연히 화장하고싶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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