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도 많이 날 뿐더러... 중1때 할머니 돌아가셔서 다 모였는데 사촌들이 나랑 언니랑 굉장히 아니꼽게 쳐다보고 너네는 뭐하러 여기 왔냐고 해서 굉장히 상처받음 나 할머니랑 태어날때부터 같이살았고 돌아가시기 전에도 내가 식사랑 씻는거 다 해드리고 내가 가장 의지 많이 한게 할머니였는데 우리가족이 모시고 사는 동안 머리카락도 안보였으면서 장례식장에서 우리가 가니까 불필요하다는 듯이 얘기해서 그 뒤로 말걸면 씹고 걍 내 할일 한다 7년전일인데 아직도 생각해보면 눈물난다 성인되고도 이해 전혀 안되고... 부모님이 사촌들 관해서 돈내라고 하면 조금내라고 하고 난 안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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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