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석때 신나서 술을 진짜 엄청 마셨거든 진짜 엄청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취해서 쇼파에 그냥 앉아있었는데 앞에 계시던 작은 아버지 머리가 갑자기 너무 만지고 싶은 거야... 완전 무서우신 분이었는데.. 머릿속애서 너무 만지고싶어서 미칠 지경이었어서 결국에 막 만지면서 해헤해 웃어버림... 막 헤집으면서... 그날 이후로 작은 아버지 잘 못 봰다 ㅎ 술은 적당히 마시자....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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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석때 신나서 술을 진짜 엄청 마셨거든 진짜 엄청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취해서 쇼파에 그냥 앉아있었는데 앞에 계시던 작은 아버지 머리가 갑자기 너무 만지고 싶은 거야... 완전 무서우신 분이었는데.. 머릿속애서 너무 만지고싶어서 미칠 지경이었어서 결국에 막 만지면서 해헤해 웃어버림... 막 헤집으면서... 그날 이후로 작은 아버지 잘 못 봰다 ㅎ 술은 적당히 마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