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카트끌고 가다가 실수로 진열대를 내 발등 위에 엎은거야 ㅠ 빈 진열대라 물건은 없었는데 엄청 무거워서 내가 아파서 소리질렀거든? 근데 추석이라 사람 짱많아서 사람들이 다 쳐다봤는데 엄마가 내가 소리지른 거 못듣고 그냥 가던길 갔는데 어떤 아줌마 둘이 엄마 아냐? 새엄만가 미.친것도 아니고 왜 저런댜~~ 이러심.. 그래서 그냥 엄마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엄마 쫓아갔다 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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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카트끌고 가다가 실수로 진열대를 내 발등 위에 엎은거야 ㅠ 빈 진열대라 물건은 없었는데 엄청 무거워서 내가 아파서 소리질렀거든? 근데 추석이라 사람 짱많아서 사람들이 다 쳐다봤는데 엄마가 내가 소리지른 거 못듣고 그냥 가던길 갔는데 어떤 아줌마 둘이 엄마 아냐? 새엄만가 미.친것도 아니고 왜 저런댜~~ 이러심.. 그래서 그냥 엄마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엄마 쫓아갔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