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가는 대학을 왜 나는 못가는건가 하고 울기도 엄청 울었는데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이게 끝ㅣ나긴할까라는 기약없는 터널을 걷는 느낌의 막막함과
무엇보다 나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게 가장 힘들었어.
쟤는 저책도 풀고 저것도 하고 뭣도 하고 한다는데 나는 왜 이것도 힘들어하는거지
쟤는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나는 저렇게 열심히 하지못하는거지
진짜 늘상하는말인데 남의 기준으로 나를 맞추다보니 진짜 자아존중감이 진짜 바닥까지 떨어지더라.
진짜 얼마안남았고 너희 정말 잘 하고있다는 말꼭해주고싶어.
하루하루 버티는게 정말 대단한거니까
흔들리지말고 니가 지금 하는게 최선이고, 최고의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무엇보다 너자신을 사랑해줘.
좀만 힘내고, 대학은 니가 지금 힘든 순간을 보내는 그 값어치를 하는공간이라고 생각이들더라. 정말 원하는 곳에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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