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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
이 글은 9년 전 (2016/9/15) 게시물이에요
다들 

자기가 알고있는 

의학지식 막 말하는데 

 

....ㅁ..몰라요..? (동공팝핀) 

전 아직 간호학과 학생이지 

간호사가 아니라서..ㅎㅅㅎ......(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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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 간호과 준비하는 고삼인데 진짜 힘들어여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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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유~ 힘들어요
저 앵간해선 힘들어도 티 안내는데
다 티내고 다님 하하하하
티 내려는게 아니라도 티가 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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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막 방학도 없고 놀 시간도 없다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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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요... 1학년때 제 친구들은 다 놀고있는데
저는... 저는..............
연락오면 맨날
나 과제중, 나 ~~~하는 중
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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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Aㅏ.. 그래도 취업 전망은 괜찮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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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학교마다 다른데
부속병원 없는 곳은.... 흠.. 이름있는 곳 가기 힘들죠...
취업은 되도 내 성에는 안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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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ㅠㅠㅠ 진짜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엽... 유아교육과 준비하다 아빠 권유로 바뀌게 된 거라서여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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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 정말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셨으면 좋겠어요
요번 저희과에 어떤 동기 잠수 타고 휴학계 낸 사람이 2명...
..... 진짜 간과는...(절레절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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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쁘에ㅔㅇㅇ ㅠㅠㅠ 안 그래도 다들 2학년 못 채우고 자퇴한다고 막 그러시더라그여.. ㅠㅠ 고생하시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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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1학년은 그래도 들어오기 어렵고 어찌어찌 버티는데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지 ..ㅜㅜㅜ 2학년때부터는 진짜 뜻있는 애들 아니면 다들 자퇴나 휴학 생각한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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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ㅠㅠ 휴ㅠㅠㅠ 주사맞는 것도 무서워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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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헉.. 전공책 보면 기절하시겠는데여...? 살색과 빨간색의 향연이랄까...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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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으에규ㅠㅠㅠ 책에도 나오는 줄 몰랐어여ㅠㅠㅠ 오늘 간호학과 선밴님 만나서 다행다행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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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이잌ㅋㅋㅋㅋㅋㅋㅋ
결정하면서 고민되는게 많으면 여기 물어보러 와주세요! 도움 될 수 있는거면 다 말해드릴게요 ㅎㅎ
힘내세여!!! >0<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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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 ㅠㅠㅠ 의지 많이 됩니다!! 아자아잦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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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즐추 즐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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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늦게 질문해서 미안해! 만약 지방 전문대 간호가면 그 지역 좀 큰병원?종합병원?에 취업하는 게 대부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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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익이 몇학년인지 몰라서 ㅠㅜ 꼭 답해주지 않아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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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 아니야!!! 내가 어제 정신이 없어서 지금 봤어 ㅜㅜㅜ
음 솔직히 진짜 깨놓고 말하자면
이렇게 시작하는 것 같아.
나 같은 경우는 부속병원이 있는 대학을 와서 딱히 그 병원이 목표는 아니고 빅5를 바라보는데
지방 전문대 간호 다니는 친구나, 부속병원 없는? 그냥 4년제 간호 다니는 친구는 내 부속병원이 목표인게 대부분이더라
그 애는 이걸 10으로 목표잡아서 달려오지만
나는 이미 걔가 생각하는 10을 채우고 달려가는..? 이런 시작점이 다른 ..!
너익이 말하는 것처럼
그런 경우가 허다해.... 응 많아 대부분 그렇지
정말 특이한 경우 말고...ㅜㅜ
진짜 괜찮은 병원 취업해도
태움? 연줄?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자발적으로 나오는 경우를 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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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하 ㅜㅜㅜ그렇구나 또 한번 꿈을 바꿔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긴다 ㅎ후ㅜ
바쁠텐데 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남은 연휴 잘 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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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 간호학과 취업만 보고 가기엔 너무 힘들겠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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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네... 취업하기도 전에
왜 왔지...? 하면서 나갈 수 있어요.
차갑게 보이시더라도
제일 현실적인 말입니다 저 말이..
그리고 간호학과를 온 먼저 선배(?), 한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사람으로서...
사람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 만큼
그에 걸맞는 의식? 마음가짐? 이 약하다면
정말 버티기도 힘들어요..
학교를 '다니는'게 아닌 '버티는' 겁니다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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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네ㅠㅠㅠ확신이 들었어요 못갈것같아요..애초에 제가 딱히 봉사정신..?이런것도 있는지 잘 모르겠고ㅠㅠ 간호학과가 취업률도 높고 평판도 좋아서 가려했는데 안가는 편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을것같아요ㅠㅠ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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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아니에요...
저의 말이 100%의 답은 아니니
들을려는 마음도 있으신게 감사했는데.. 이에 따른 익인이 의견도 이렇게 적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그래도 앞선 말처럼 제 말은 저의 경험과 주위의 경험을 토대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익인이가 처할 상황은 다를 수 있으니 시간이 더 있다면
나중에 후회할 일 없는 최선의 선택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제 막 시작된 좋은 하루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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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네네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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