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ㅋㅋㅋㅋㅋ남자애들 막 일부러 여자애들 어깨 잡으면서 브라끈 만지고 가슴이 어쩌네 저쩌네... 뭐 그러면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떤 남자애가 그 찝게같은거 있잖아 종이같은거 찝어두는 사무용? 그걸로 이거 내 젖꼭지에 꼽아보라고 했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처음엔 제대로 못알아들어서 뭐? 이랬더니 걔가 아무것도 아니야 이럼ㅋㅋㅋ 나중에 곱씹어생각하니까 그소리더라... 그리고 사실 일부러 못들은척 한것도 있음 뭐라거 반응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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