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첫째라는 이유로 모든 걸 다해야하는거...아빠가 시키는데 시킬때 나오는 특유의 표정도 너무 싫어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그런 표정..평소에도 그러는데 명절 때 너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