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신체검사한다고 울반애들 번호대로 쭉 체육관에 앉아있는데
쪼큼 어사인 남자애가 장난으로
"뭐?? 000! 너 60kg 넘는다고?? "
물론 내가 안넘는다는 가정하에 실실 웃으면서 그런 농담을 함..
그치만... 난 팔다리만 날씬한 겉보기만날씬녀 ㅋㅋㅋ
나님 57kg 60과 매우 가깝기에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허허허.. 웃고 말았음 ㅠㅠㅠ
솔빠 눈치챘을까 두렵 ㅋㅋㅋㅋㅋ
친구들은 그래도 팔다리 날씬해서 날씬하게 보임 좋은거 아니냐 하는데
가끔 애들이 내 허리 치수를 들었을때, 무방비상태(배에 힘 안준상태)에 갑자기 내 배를 쳤을때
깜딱깜딱 놀라는 그 표정 정말 .... 비참해짐 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속일라고 한건 아니고 얘들아....
하.. 살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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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