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8460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두산 야구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
이 글은 9년 전 (2016/9/21) 게시물이에요
무슨 말을 해줘야될 지 모르겠다..... 그렇게 잘 쓴 것 같지 않은데 그렇다고 부족한 부분만 얘기해주면 뭐라할 것 같고ㅠ 잘했다고 말하니까 자세하게 평을 해달래 뭐 어째야하지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이부분은 약간 이러한데 이부분이 하드캐리함ㅋㅋㅋㅋ잘썼다 커서 래퍼될거야? 이런식으로 주제 살짝 돌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그래볼까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랩가사는 아니지만 내 친구 글쓰는 애인데 자꾸 나한테 평가해달라고 보여주는거 짜증ㅠㅠㅠ진짜 못쓰는데 뭐라 해줘야할지 몰겠음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럴때 진짜 난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진짜 뭐 알지도 못해서 평가할줄도 모르겠는데 자꾸 봐달래...(쭈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ㅠㅠㅠ.... 그냥 봐달라는 것도도 난처한데 자세하게 평을 하라니 머리가 아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오... 내가 친구들한테 가끔 그런 부탁하는데.. 굉장히 민망스레하네ㅠㅠ 미안해진다.. 근데 친한친구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최곤거같아ㅠㅠ.. 아니면 이런거감각없어서 모르겠다고 둘러대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야아니야 너익이 민망할거 없어! 이미 얘기할만한 건 다 얘기했는데 계속 짧다고 자세한 걸 요구해서 쓴거였어! 고마웡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카페에서 팁이라고 준게 어이없음
13:34 l 조회 2
택시에 빨대텀블러 들고 터도 되나..?
13:33 l 조회 3
여자들은 나이 10살 차이 나도 누나라고 부르라고함 ㅋㅋㅋ
13:33 l 조회 8
다들 반팔 개시했어?
13:33 l 조회 6
짜친다는 표현1
13:33 l 조회 10
전신거울 세로 사이즈가 왜 죄다 160cm이하야?
13:33 l 조회 5
아 배민 괜히 시켰다
13:32 l 조회 14
요즘 자전거 브레이크 없는거 타는사람 겁나 많네1
13:32 l 조회 13
초등교사는 어떤 사람이 해야 만족하는것 같아?1
13:32 l 조회 12
백수니까 좋은점 딱 두개인듯1
13:32 l 조회 21
와 기온 29도 실화냐5
13:31 l 조회 24
뒤로 걸어서 산책하는사람 왜 그러는거임?4
13:31 l 조회 25
오빠가 이런 말투 좋아하는 애들 몇살이야?4
13:31 l 조회 23
생리대 갈기 너무 귀찮지 않음..?5
13:30 l 조회 23
나 금욜에 임기제 공무원 면접 봤는데 젤 가운데 있는 사람이 창찬해줬거든?
13:30 l 조회 22
하 알바하는데 조졌다..4
13:30 l 조회 32
스벅 빵은 오븐에 데워주는거야? 렌지에 데워주는거야?
13:30 l 조회 7
티빙이나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어때?
13:30 l 조회 5
결혼한 익들아1
13:30 l 조회 12
나 03년생인데 89년생이랑 썸타고 있거든 근데 이거 맞아? 22
13:30 l 조회 8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