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는 아줌마두분이 저런사람들 장애인이라는거 사기라고 다음부턴 동정심에 그런거 사주지 말라구..... 아저씨가 휠체어전동카 타고 왔다갔다하시면서 칫솔 하나랑 자기 사연 적힌 A4용지 1장 두고 가셨고 여섯식솔 먹여살려야하는데 자신은 장애를 가지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내용 이었는데.... 사람들 무릎에 딱 놓아두고 가시니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1000원이니까 그냥 하나 사드린건데.... 아줌마들이 하는 말씀듣고 뭔가 울컥...8ㅅ8.... 이런분들 정말 사기 목적일까 동정심 보여서 사게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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