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가래서 학교를 꽤 못 나갓다가 어찌 어찌 괜찮아져서 잘 다니고잇거든 근데 오늘 강의가 공황장애렷는데 심리도 저 때 이후로 관심생겨서 과로 옴 여튼 강의 듣는데 걍 그 때의 나였어 지금도 가끔 그러는데 비행기도 못 타고 뭐 그 당시에 한동안 탈 일은 없엇지만 지금도 무섭긴 함 뭐 내가 이러면 어쩌지 이런거 때문에 근데 뭔가 신기해 공황장애가 뭔지는 알았지만 자세히 모르니 설마 저게 그거였겠어 햇는데 걍 전체적으로 그 때의 나였어서 신기했음 그 때 분명 정신과 상담받을 땐 우울증이랬눈데 ^.^ 이래서 배우는 재미가있음 시험은 싫지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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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