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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7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고민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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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락해주셨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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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완전 오래된글에 댓글 달렸다..! 신기하다ㅎㅎ 엄마가 허락해주셨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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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몇 살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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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8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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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 동갑이다!! 3학년때 가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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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익인이도 가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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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웅 근데 엄마가 절대 허락 안 해주실 거 같아..혹시 꿈이나 비전 알려줄 수 있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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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응 아직은 고민중이긴 한데 원래 네일아트랑 헤어배우려고 했다가 아빠가 반대해서 그냥 포기했었거든 그래서 뷰티과 갈지 아님 바리스타배울지 고민이라 이 둘중에 결정하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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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대학은 안 가기로 맘 먹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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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응 대학은 예전부터 별로 안가고싶었어서ㅠ 졸업하고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때가도 안늦을거같았다고 나는 생각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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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휴 멋있다,, 난 사실 꿈도 없고 공부도 못하는데 4년제 대학은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매달리고 있는거거든ㅋㅋ... 어쩌면 좋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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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4년제대학 나오는건 내생각에 그냥 나자신을 안정시키려고 그러는거같아 나도 지금같은 맘먹기전까지는 그랬거든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대학까지 안나오면 내인생 진짜 망할거같고 막연히 그랬는데 익인아 평소 생활하면서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이랑 놀면서 뭐했을때 재밌거나 계속 하고 싶었던거 없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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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웅 진짜 ㅋㅋ 내가 인생을 우울하게 사는 사람이거든 노력은 쥐뿔도 안하면서 여유롭겐 살고싶고... 걍 계속 한탄만 하는 편이야,,,한심하지 생각해본건 승무원이나 호텔리어같은? 그래서 바리스타과 생각해봤는더 그건 대학가서 배워도 안 늦는다고 하더라고,, 모르겠어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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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냐아냐 나도 고등학교 2학년 초반까지만 해도 진짜 맨날 미래에 대한 답도 안나오고 별의 별 생각 다 들어서 매일 울고 학교가면 잠만 자고 여름방학전까지만해도 학교 째는일도 다분했었거든... 익인이 진짜 다 이해해 근데 이게 내맘속에 그냥 잡생각이 많아서 그랬던거 같아 저렇게 계속 살다가 갑자기 어느날 딱 드는 생각이 내가 너무 한심한거야 그래서 계속 드는 생각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었어 고민있는거 친구한테 털어놓고 엄마랑 이야기 하고 근데 그러고 계속 지내는 도중에 우리지역에 올해 직업학교 생겼거든 그래서 내년에 올 사람들 수요조사하는 공문이 내려온거야 그 공지 딱 보고 여기 가면 지금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한테 일단 되든 안되든 물어봤어 학교 다니는거 힘들다고 입시위주 공부도 안맞고 학교에 정도 안간다고 그래서 말인데 직업학교 가겠다고 했어 난 엄마고 당연히 반대 할 줄 알았거든 근데 나 힘든거 다 솔직히 말하고 하니까 허락 해주시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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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승무원쪽은 내가 잘 모르겠는데 나 원래 직업학교 안가면 한호전 가려고 했었거든?? 익인이가 공부때문에 대학 고민된다고 하니까 하는 말이지만 한호전에 바리스타랑 호텔리어과도 있는걸로 알아 거기 내신 수능하나도 안보고 면접만 보고 들어가는 학교라 면접 준비만 잘 하면 합격할 수 있어 직업학교 부모님이 계속 반대하시면 이쪽으로 방향 잡아보는것도 괜찮지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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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ㅋㅋ 나랑 닮은 점 많다,, 나도 맨날 학교 안 가고 그랬거든 오죽하면 담임쌤이 지각안하면 야자 안 하게 해준다고 그랬어ㅋㅋㅋㅋ 우리 지역이 좀 빡세거든 그래서 야자도 진짜 안 빼주고 암튼 나도 엄마한ㅌㄴ네 슬쩍 내 얘기 아닌 척 얘기해봤는데 보건 간호를 예로 들면 대학 안 가고 바로 하는 거면 간호 조무사로 가야되는데 그건 80받는다고 하길래 그건 좀 아니잖아,, 그래서 생각이 갈팡질팡 고민 중이야 여전히. 난 일단 내일 모레가 입시설명회라 한 번 가보기나 하려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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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그래도 익인이가 아무것도 안하는거 아니네!! 그것만으로도 된거야 그러다 보면 하고싶은것도 찾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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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익인아,,, 진짜 어디에 물어볼 곳도 없고 그래서 찾아보다 왔는데 나도 고2 때의 너처럼 학교 너무 재미 없고 맨날 잠만 자고 그러거든 내년에 그나마 관심 있는 영상편집 쪽으로 위탁 가려 해 학원도 다니고 있고... 혹시 위탁학교에서 회사랑 연결해줘서 취직도 하고 그랬어? 아무것도 안 해 주진 않겠지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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