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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0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나 6살 때 이혼하셔서

나랑 동생 지금까지 쭉 키워 주셨는데

엄마한테 좀 잘해 볼라고 하시다가

엄마가 찼다고 해야 하나... 거절했는데

평생 딸린 애새끼들이나 보면서 그렇게 살라고

그랬대 ㅋㅋㅋㅋㅋㅋ 어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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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것...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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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쪽은 쭉 평생 그렇게 한심하게 살라고 해주고싶다 어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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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 진짜 나쁘게 한다 엄마가 거절하길 잘하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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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사람 볼 줄 아시네. 옆에서 막 같이 욕해드려. 성인이면 술한잔 하러가 엄마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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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수준봐 그러니까 까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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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머니 완전 짱이셔!! ㅠㅠ 어머니 소중하신데 그런 말 안 들으셔야 하는 분인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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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굳게 마음 먹은 것도 엄마 허락 안 떨어지면 절대 안 할 정도로 많이 의지하고 정신적 지주 수준인데 저런 소리 들었다고 하자마자 쌍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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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그 나이 먹고 그런 인성으로 쓰니 새 아빠 됐어봨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치가 떨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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