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내가 원하는 물품. 하지만 부모님이 내 취미를 너무 싫어하시고 부정적인 편견을 갖고 계심. 몰래 사서 나혼자 볼 땐 행복하지만 들키는 날엔...^^...
222 후드담요. 그냥... 곧 겨울이고 애들 다 담요 두르고 다니는데 새삼 나 혼자 한 장도 없는 게 허해서 하나 지를까 싶기도 함. 없어도 상관없지만 하나쯤 갖고 싶은 물건
|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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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내가 원하는 물품. 하지만 부모님이 내 취미를 너무 싫어하시고 부정적인 편견을 갖고 계심. 몰래 사서 나혼자 볼 땐 행복하지만 들키는 날엔...^^... 222 후드담요. 그냥... 곧 겨울이고 애들 다 담요 두르고 다니는데 새삼 나 혼자 한 장도 없는 게 허해서 하나 지를까 싶기도 함. 없어도 상관없지만 하나쯤 갖고 싶은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