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한테 버릇 없이 구는 건 못 봄... 타이밍이 이렇게... 말잇못... 오늘도 내가 편의점 가자는 거 자기도 간다고 했는데 나가면서 엄마한테 저도 억.지.로 끌려갔다 옵니다 이러길래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하니까 또 왜 그런 걸로 애한테 화내냐고... 아 억울ㄹ해
|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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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나한테 버릇 없이 구는 건 못 봄... 타이밍이 이렇게... 말잇못... 오늘도 내가 편의점 가자는 거 자기도 간다고 했는데 나가면서 엄마한테 저도 억.지.로 끌려갔다 옵니다 이러길래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하니까 또 왜 그런 걸로 애한테 화내냐고... 아 억울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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