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이고 무용과 지망하는 학생이야 다이어트에 엄청 빡세고 특히 우리학원은 고3들은 0.1키로 찔때마다 한대씩 맞고 벌금 내야해ㅠ 근데 애슐리가 진짜 너무 가고싶었거든....얼마나 가고싶었냐면 하루에 애슐리 후기만 1시간동안 보고 메뉴 이름도 다 외우고 그랬어..ㅠㅠㅠ 그래서 결국 레슨 일찍 끝난날 애슐리가서 배터지도록 먹고 살찌기는 너무너무 싫어서 뷔페 나오자마자 바로 집가서 토했거든....이거 친구한테 말했는데 이해해주는건 기대도 안했는데 미련한ㄴ이라고 내 욕을 엄청 하네...알아 토하는거 몸에 엄청 안좋은거ㅠ 근데 나는 결국 토해서 19900원 뷔페가격은 아까울지 몰라도 충분히 맛있어서 행복했고 살도 안쪄서 좋았는데...ㅎ 그냥 이게 그렇게 미련한ㄴ소리 들을정도로 미련한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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