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때 내가 트렌치 코트 입고 춤 췄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바바리맨이라고ㅋㅋ....아는 사이면 아무 말도 안 하겠는데 ㄹㅇ줘패고 싶음ㅋㅋㅋㅋㅋㅋ오늘 급식실에서 나 급식 먹고 있는데 내 대각선에 앉아서 지 친구랑 귓속말 하더니 둘이 나보고 낄낄대면서 웃는데 기분 진짜 넘 더러웠음~ㅠ 알지도 못하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본진이름) 부인은 기분이라도 좋았지...이건 답도 없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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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때 내가 트렌치 코트 입고 춤 췄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바바리맨이라고ㅋㅋ....아는 사이면 아무 말도 안 하겠는데 ㄹㅇ줘패고 싶음ㅋㅋㅋㅋㅋㅋ오늘 급식실에서 나 급식 먹고 있는데 내 대각선에 앉아서 지 친구랑 귓속말 하더니 둘이 나보고 낄낄대면서 웃는데 기분 진짜 넘 더러웠음~ㅠ 알지도 못하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본진이름) 부인은 기분이라도 좋았지...이건 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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