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는데 현관 열리길래 엄마가 벌써하고 왔나 하고 봤더니 모르는 남자였음 순간 모든 사고가 정지했는데 그분이 나 보더니 엄청 당황하면서 우리집 호수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바로 나가시더라 윗층 사는 분인데 층 헷갈리셨던 걸까 그 이후로 문 잊지 않고 꼭 잠궜다 지금은 도어락이지만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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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는데 현관 열리길래 엄마가 벌써하고 왔나 하고 봤더니 모르는 남자였음 순간 모든 사고가 정지했는데 그분이 나 보더니 엄청 당황하면서 우리집 호수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바로 나가시더라 윗층 사는 분인데 층 헷갈리셨던 걸까 그 이후로 문 잊지 않고 꼭 잠궜다 지금은 도어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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