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안 좋은 일에 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갠적으로 일본어 공부하는데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엄마가 내 일본어 노트 뒤져보심...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을 당하니까 스트레스 쌓인다... 방문 잠그거나 서랍에 자물쇠 달면 얻다 대고 엄마를 벌레 취급하냐며 화내시는데 진심 독서실이라도 끊어야 할까 생각 중...
독서실 가기엔 나도 내가 오래 집중하는 타입은 아니고 정신 산만한 타입이라 되도록 가기 꺼려하는 곳인데 이런 내가 독서실을 생각하게 될 날이 올 줄이야... ㅋㅋ... 아 진짜... 제발 다른 거 안 바라고 맘대로 남의 거 뒤져보지만 않으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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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