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갔는데 진짜 엄청 크게 우는거야 그래서 언니도 깨고 나도 깨서 언니가 엄마 깨웠는데 깨자마자 내 이름부르먄서 나 찾길래 나 여기있다고 했더니 엄마가 나 끌어안았음 꿈에서 내가 죽었데.... 꿈이여서 정말 다행이라고 그러길래 평소엔 잔소리도 많이하고 투닥거려도 엄마가 나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는지 느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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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갔는데 진짜 엄청 크게 우는거야 그래서 언니도 깨고 나도 깨서 언니가 엄마 깨웠는데 깨자마자 내 이름부르먄서 나 찾길래 나 여기있다고 했더니 엄마가 나 끌어안았음 꿈에서 내가 죽었데.... 꿈이여서 정말 다행이라고 그러길래 평소엔 잔소리도 많이하고 투닥거려도 엄마가 나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는지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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