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누가 뭐 해서 엄청 화난 것 같이 쳐다보면서 머리 넘기고 정적 만들다가 야 라고 시작하고 대답 들을때까지 기다리다가 욕함... 와 너무 무서웠다 그때 그 분위기를 말로 표현할 수 없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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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누가 뭐 해서 엄청 화난 것 같이 쳐다보면서 머리 넘기고 정적 만들다가 야 라고 시작하고 대답 들을때까지 기다리다가 욕함... 와 너무 무서웠다 그때 그 분위기를 말로 표현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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