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에서 자기 돈 뜯어먹으면서 살 생각 하지 말라면서 천만원 줄테니까 사라지라면서 내쫓았는데, 갑자기 돈 다시 내놓고 싹싹 빌면 집 들어오게 해준대ㅋㅋㅋㅋㅋ 것도 자기가 직접 말하는 게 자존심 상했는지 엄마 시켜서 말함. 진짜 너무 혐오스럽다... 이렇게 된 이유도 내가 맞는 말 해서 자기가 반박할 거 없는 상황 되니까 나보고 욕한게 시초임ㅋㅋ 근데 내 가족사정 알고있는 친구들 말고 다른데는 못 말하겠어, 앞 뒤 상황 다 자르고 나만 패륜아로 몰릴 거 뻔하니까... 나 없으면 동생이랑 엄마 괴롭히는 거 막아줄 사람 없는데 만만한 동생 괴롭힐 거 눈에 선해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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