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치고 한달에 한번쉴까말까고 매일 2시부터 12시까지 작년 12월부터 쭉 했단말이야 이때까지 쉰날이 열흘은 되려나... 아무튼 친구도 잘 못만나고 가게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너무심해 매일 안쉬고일해서 몸은 피곤한데 같이 일하는 알바들한테 티내면 안되니까... 어제 세달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원래 내 휴무날이 아니었거든 원래도 휴무가없지만 하려면 미리말해야되는데 친구가 갑자기 찾아와서 휴무를하게됬단말이야 난 평소에 엄마힘든게 싫어서 매일 엄마는 낮에 잠깐 출근했다가 집가서 쉬고 마감할때만 오라고했거든 그래서 어제같은날은 엄마가 이해해주고 좀 놀게해줄줄알았는데 겁나 뭐라하더라...어제엄마랑 엄청싸우고 나 혼자 구석에서 울다가 과호흡 발작까지왔어 엄마가 니같은 딸 필요없대ㅋㅋㅋ스트레스받아..일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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