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사정에 따라 다른 거잖아 자립하는 나이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겠다는데 왜 남이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어차피 사회생활할 때 되면 갚아나갈 텐데 왜 본인이 알바한다고 날 철없는 애처럼 보는지 참...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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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사정에 따라 다른 거잖아 자립하는 나이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겠다는데 왜 남이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어차피 사회생활할 때 되면 갚아나갈 텐데 왜 본인이 알바한다고 날 철없는 애처럼 보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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