깼느데 뭔가 소름끼쳐 친구랑놀러갔다가 나혼자 이상한 버스타서 내려서 눈앞에 목욕탕있길래 들어갔는데 진짜엄청옛날목욕탕인데 나이많으신분밖에없고 매표소에는 바로맞은편에 제일 나이많은 할머니분이 씻고계시고 내가표사려니까 야!!!!!!!!!!!이소리에 놀래서 깼다 얼마나 그소리가 생생했나면 집에서 동생이 소리지른줄알정도로 생생해
|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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깼느데 뭔가 소름끼쳐 친구랑놀러갔다가 나혼자 이상한 버스타서 내려서 눈앞에 목욕탕있길래 들어갔는데 진짜엄청옛날목욕탕인데 나이많으신분밖에없고 매표소에는 바로맞은편에 제일 나이많은 할머니분이 씻고계시고 내가표사려니까 야!!!!!!!!!!!이소리에 놀래서 깼다 얼마나 그소리가 생생했나면 집에서 동생이 소리지른줄알정도로 생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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