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도 누가 알려주거나 도와준적없음 어릴때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준비물 학교 숙제 병원 동사무소 어디 지하철타고 멀리가는거 이런거 전부 혼자함 컴퓨터로 피피티하는거나 그런것도 혼자 검색하거나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혼자 배움 근데 동생은 언니가 있단 이유로 지하철가는거 학원 가는길 학교가는길 준비물 숙제 병원 전부 언니가 도와주면되지 언니가 도와주겠지 마인드 근데 엄마도 잰 어리니까 니가 도와줄 수 있지야 난 그 보다 더 어릴때도 그것보다 더 어려운걸 부모님도 없이 혼자했는데 부모님은 왜 니가 있는데 개가 혼자 고민해야되니 혼자해야되니 이러신다ㅋ 그리고 이젠 난 모든걸 혼자하고 다 아는 아이처럼 여기고 모르면 왜 모르냐고 화내니 나도 동생으로 태어나고 싶단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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