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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664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아니 동생 안경이 부러져서 지금 안경 바꾸러 왔거든? 근데 엄마가 잠깐 나와서 주차하면서 하는말이 쟤는 안경이 어떻게 부러졌는지도 모르나봐 이래서 내가 농구하다 그랬다며 누가 밟은거아냐? 이러니까 엄마가 아니 꼭 쟤방에서 누가 밟은것같다고 ㅇㅅㅇ.. 이게뭐여 나한테 은근슬쩍 내가한거다라고 저러는거지? 어이가 아리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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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이ㅜ밟아놓고 거짓말 하는 거 같다는 뜻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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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나눈치 빠른편인데 그런뜻은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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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말 해 엄마한테 나 의심하는 거라면 그러지맣아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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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엄마한테 그런소리 못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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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무리 읽어도 니가 한거라고 말하는것 처럼 안느껴진다 말투가 안느껴져서 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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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가 한거다 라고 한건 아닌데 뭐라그래애지 약강 그런 뉘앙스 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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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읽어보면 좀 이해되지 않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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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엄마도 은근 나한테 잘못덮어씌우는 말 잘하더라
그래서 나도 내 물건 망가지면 엄마한테 덮어씌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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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이거야 은근 나한테 덮어씌우는것 처럼 말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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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우리엄마도 좀 그럼 방에 니밖에없었는데 이게 그럼왜 부서졌지~? 이런식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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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6/9/24 16:23:5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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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음ㅠㅠ 이거 당하고나서 내가 내가부순거 아니라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면 누가뭐랬냐 또 이러셔서 걍 나만 이상해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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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ㄹㅇ ㅠㅠㅠㅠㅠㅠ 나만 이상해짐 진짜 내가한것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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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난 저렇게 듣고 꽁기해있으면 엄만 다알지만 용서해줄게 식의 말까지 마무리로 들음 됐어됐어 뭐이거 얼마한다고~ 이러고 엄마 그냥 가면 게임끝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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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진심 짜증난다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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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동생이 밟아놓고 혼날까봐 거짓말했나 ㅇ_ㅇ?! 어리둥절한 표정지어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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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할말없게 동조하는게 최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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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야? 기분 나빴겠다.. 나였음 따질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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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겨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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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거 여러번 겪으면 좀 억울하고 이해안감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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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걍 '그럼 누가 밟았나보지 뭐' 하고 넘겨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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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난 진짜 쓰니 공감...우리 언니도 맨날 지방에서 돈 없어졌다고 누가 가져갔을까?? 그럼...언니방에 옷장있어서 언니랑 나밖에 안들어가거든. ...꼭 나를 겨냥한느낌임 진심 기분나뻐 지가 관리 안한것같다가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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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ㅠㅠ 딱 요느낌이였어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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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공감된다...근데 난 성격이 더려워서 엄마가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근데 왱?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나한테 물어봐서 어쩔려고?지가 관리를 못했나보지하고 좀 까칠하게 말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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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쓰니보고 하는말 같은데... 저러면 진짜 상처인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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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우리엄마도 그래ㅠㅠㅠㅠ 막 나중에 알고보면 언니가 ㅎ한건데 다짜고짜 야! ㅇㅇㅇ 너가 그랬지! 이러면서 막 몰아붙이고,,, 나중에 내가 한 일 아닌거 밝혀지면 아무 말도 안하구ㅠㅠㅠ 진짜 상처야ㅠ_ㅠ 쓰니 부둥부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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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엄마도 뭐만하면 나부터 의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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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상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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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아빠가 그런다ㅠㅡㅠ.... 어릴때 전자기기가 내 손에만 들어오면 고장났다고 아직도 그 취급.... 아빠 딸내미 반도체 전공이라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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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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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헐 멋져 반도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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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안 부쉈다고 멍청하게 쟤가 잘못해서 부순 걸 왜 나한테 그러냐고해 나는 저런 경우에 뿌쉈으면 뿌쉈다한다고 뭔소리냐고 따짐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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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한테말하기 좀 그래도 지금 아니라고 확실하게 얘기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이런작은거 두고두고 쌓이면 나중에 더 안좋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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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모야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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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엄마도 나한테 잘덮어씌우는데 한때는 화장실에서 이상한냄새나길래 엄마가 나보고 니 변기말고 하수구에 소변봤나?? 이러는거ㅋㅋ그래서 정색하고 엄마 내가 이가? 이랬더니 막 이런거갖고 화내냐면서 그러길래 인정할때까지 똑같은질문 계속 물음 그니까 요샌 좀 사라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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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이거 필터링되는구나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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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동생이 농구하다 그랬다고 했는데도 어머님이 쓰니 의심하는거 굉장히 기분나쁠거같아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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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기분나쁠거같아ㅠㅠ난 까칠하게 받아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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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그런거 싫어...우리 아빠도 맨날 뭐만하면 다 내 잘못으로 몰고가고...나 컴퓨터 깨끗하게 쓰고 뭐 다운도 안받고 받더라고 하드에 따로 받는데 맨날 나만 쓰면 컴퓨터 더럽다고 뭐라고 하더니 내가 놋북사서 컴쓸 일 없는데도 컴 상태 안좋으니까 이젠 나한테 뭐라고 못해 그걸론..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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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ㄱㄹㅇ... 컴터 내방에있는데 맨날 니가 또 프로그램이상한거삭제했구만 이러는데 난 내가 깔았던것만 삭제했고 이제노트북써서 컴터쓰지도않는데 아빠가 컴터켤때마다 저얘기해.. 걍 컴터가 구린건데... 마치 본인이 신이라도 되는듯이 다 아는것처렁 말하는데 정작 다 틀림 그냥 대꾸하기도싫어서 무시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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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긍까!! 맨날 뭐만하면 다 내 탓이얔ㅋㅋㅋㅋㅋ 옛날부터...진짜 짜증나서 말도 하기 싫음....그런 소리 들을까봐 머 깔지도 않고 그러는데 맨날 나보고 뭔 짓했냐고 뭐라그러고...엄마도 그냥 컴이 후져서 그런거라고 짜증내는데...그냥 원인은 찾아야겠고 모르겠으니까 내 탓 하는듯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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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그런 거 쌓이고 쌓여서 한 번 진짜 크게 화냈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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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텍스트로는 표현할수없름ㅋㅋㅋㅋ나도 언니라서 잘알아 쓰니 맘 이해감....진짜 짜증나고 서러워서 나도 몇번 뭐라했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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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엉 마저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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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ㄹㅇㄹㅇ쓰니마음이해간다ㅇㅇㅇㅇㅇㅇㅇㅠㅠㅠㅠㅠ방에 뭐없어지면 본인이 다른곳에놓고 기억못하는거면서 방에 나박에없었는데 누가가져갔나~ 발이달렸나~ 이런식으로 은근 나 겨냥하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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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자기가 안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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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 우리엄마는 엄마옷중에 내가 예쁘다고 한거나 엄마ㅏ가 쓰는 고데기같은거 안보이면 나한테 그거 못봤냐구 저 자리에 놔뒀는데 갑자기없어졌다고 어디갔지?이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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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읭 만약 우리엄마가 그랬으면 속상했을듯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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